걸스데이 유라, 양손 가득 옷 쇼핑..“빈손으로 나가면 괜히 민망” (유라유라해)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1.01 21: 44

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가을맞이 옷 쇼핑에 나섰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유라유라해’에는 ‘유라의 찐 쇼핑 취향 대공개! 가을맞이 한남동 쇼핑 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남동에 위치한 매장을 찾은 유라는 “제가 오랜만에 쇼핑을 나왔다. 온라인에서만 쇼핑하던 곳에서 실제로 매장이 있다고 해서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브랜드에서 옷을 잘 사는 이유가 뭔가 심플한데 특이한 디자인들이 많다. 그리고 저 가을은 약간 이런 갈색, 저는 쿨톤이라 갈색 잘 안 입는데 가을은 괜히 갈색 입게 된다”라며 옷 구경을 시작했다.
가을 옷을 보던 중 세일 제품을 발견한 유라는 “사실 여름 옷을 더 좋아한다. 40~50% 세일 어떻게 무시하냐. 지금 이런 기회가 없다”라며 세일 중인 옷 중에서 카디건과 컬러풀한 니트를 골랐다.
유라는 “제가 좀 얼굴이 사는 색이다 싶으면 사는 편”이라며 직원들 추천을 받은 옷까지 피팅을 해본 후 양손 가득 옷을 구매했다.
주로 온라인 쇼핑을 한다는 그는 “오프라인 매장은 왔는데 안 사가면 괜히 민망하다. 빈손으로 나가면 성격상 머쓱해서 말 거시며 되게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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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라유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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