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애니가 카리스마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1일 애니는 자신의 계정에 “drivin to nowher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애니는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빨간색 조명을 받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핸들에 팔을 올린 채 포즈를 취한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밖에서 애니가 가방을 높게 들고 서 있다. 큰 키에 모델 뺨치는 늘씬한 자태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딸이자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로, 지난해 6월 테디가 프로듀싱한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로 데뷔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데이프로젝트는 지난달 28일 새 EP ‘CRASH’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새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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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