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던 엠버라고?"...엠버, 타투 가득한 팔+선명한 근육질 몸매 '깜짝'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1.01 23: 53

그룹 에프엑스 출신 엠버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엠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제 운동한 걸 케이크 먹으면서 날려버리겠다(now im gunna go waste my workout eating cake...)"라는 유쾌한 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영상 속 엠버는 운동 공간에서 블랙 민소매 상의와 짧은 운동복 바지를 입고 근력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양팔을 가득 채운 화려한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엠버의 탄탄한 피지컬이었다.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팔 근육은 물론, 탄탄하게 잡힌 허벅지 근육까지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엠버는 지난 2009년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해 ‘라차타’, ‘NU ABO’, ‘피노키오’, ‘Electric Shock’, ‘첫 사랑니’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19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이후 해외를 중심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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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엠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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