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인화가 딸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전인화는 1일 자신의 SNS에 "딸이 시키는 대로 다 하는~ 커피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야외 카페에서 커피타임을 즐기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조끼를 매치하고, 커다란 선글라스와 패턴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인화는 딸의 요청에 따라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거나 양팔을 들어 올리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양손으로 턱을 받치는 꽃받침 포즈까지 소화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환하게 웃음을 터뜨리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올해 만 6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우아한 분위기와 동안 미모가 돋보였다.
무엇보다 딸이 시키는 대로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전인화의 모습에서 모녀의 다정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한편 전인화는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