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혜정이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청순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조혜정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정은 '다시 쓰는 세계' 공연 포스터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회색 야구모자에 검은색 재킷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모자 아래로 드러난 갸름한 얼굴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과거 귀엽고 앳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조혜정은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달라진 매력을 드러냈다.
앞서 조혜정은 체중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근황에서도 한층 날렵해 보이는 얼굴과 자연스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우 조재현의 딸인 조혜정은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고백부부', '우리들의 블루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쳤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