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故 최불암 운구차 만지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1.02 10: 57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故 최불암의 장례미사가 봉헌됐다.
염수정 추기경이 집전한 미사에는 유족과 동료들이 함께했다. 고인의 마지막 길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배우 강석우, 김혜수, 정준호, 신현준, 송일국, 방송인 김경란, 가수 앤디 등이 함께했다. 고인과 각별한 인연을 이어온 팝페라 테너 임형주는 추모곡 ‘아베 마리아’를 불렀다.
김혜수가 운구차를 만지며 성당을 빠져나가고 있다. 2006.11.02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