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박진만 감독, '우승 트로피는 우리 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1.02 15: 07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2일 오후 수원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렸다.
2021시즌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통합우승을 노리는 KT는 이강철 감독과 장성우, 소형준이, 2024시즌 이후 2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에 오른 삼성에서는 박진만 감독과 구자욱, 원태인이 참석했다.
KT 이강철 감독과 삼성 박진만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1.0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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