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지현이 앤드벗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일 소속사 앤드벗 컴퍼니 측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신예 변지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변지현은 무궁무진한 잠재력과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지닌 준비된 배우로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변지현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재학 중으로, 안정적인 기본기를 기반으로 관계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지난 2022년 콬TV 웹드라마 '집에 가기 싫어서'를 통해 데뷔하며 얼굴과이름을 알렸고, 지난해에는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를 비롯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 KBS2 '수상한 그녀'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은 바 있다.
본격적인 앤드벗 컴퍼니와 손 잡은 변지현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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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앤드벗 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