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딸 두고 뉴질랜드 갔는데..고립 위기 “헬기 못 온다고”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1.02 19: 59

박수홍, 김다예가 뉴질랜드에서 고립될 뻔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일주일 만에 만난 재이 뉴질랜드에서 고립됐던 아빠 박수홍’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뉴질랜드로 떠난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천혜의 광경이 돋보이는 자연의 숙소에서 하루를 묵게 되었다. 김다예는 감성적인 숙소에 만족해하면서 “주변에 불빛 하나 없어서 별이 잘 보인다고 한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다예와 박수홍은 창밖의 풍경을 보며 마치 그림 같다며 감탄했다. 밤하늘을 보며 스파를 즐기기도 했다.
다음 날, 아침부터 비가 쏟아져 이들 부부는 당황했다. 오지의 숙소인 만큼 헬기로 이동해야 하는데 날씨가 좋지 않았기 때문. 김다예는 “귀국하는 날인데 비가 많이 온다. 바람도 많이 불고. 시야가 아예 안 나온 것 같다. 헬기 타고 나갈 수 없을 것 같다. 어떻게 될지. 날씨가 좋아질 때까지 기다려야 되지 않나 싶다”라고 걱정했다.
잠시 후 김다예는 “지금 비바람이 너무 불어서 헬기가 못 온다고 한다”라고 상황을 전했고 박수홍은 “고립되면 안 되는데”라고 말했다. 곧 비가 그치고 해가 떴다. 헬기가 다가오자 박수홍은 두 팔을 흔들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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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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