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1kg도 용납 못 하는 철저한 관리 비법 “아침 수영 후 달걀 먹어”(피디씨)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1.03 01: 01

조여정이 관리를 위해 운동과 식사를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0월 29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에는 ‘조여정, 이렇게까지 솔직해도 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여정은 카페에 가 커피랑 티라미수를 주문했다. 조여정은 커피가 체질에는 맞지 않지만 커피를 너무 좋아해 포기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커피를 마시기 위해 다른 것들을 포기한다며 “커피랑 디저트, 단것만 먹는다”라고 말했다.

조여정은 “(지난번에) 촬영 중일 때 와서 디저트가 좀 고민스러웠다. 한 입 먹고 너무 맛있어서 먹고 방에 가서 운동했다”라며 맛있는 디저트를 먹고 나서 그만큼의 운동을 꼭 챙긴다고 설명했다.
조여정은 이날 아침에도 식사와 운동을 챙겼다고 밝혔다. 그는 “수영을 하면 수경 자국이 남는다. 그러면 촬영을 못 한다. 자국 안 날 정도로 20분만 조금 하고 얼른 집에 와서 쌀 토스트 한 쪽이랑 달걀이랑 먹었다”라며 운동과 더불어 소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촬영이 아니어도 건강식을 계속 챙긴다는 조여정은 “어쩔 수 없다. 워낙 체구가 작으니까.. (체중 변화가) 1kg라고 하면 친구들이 뭐라고 하는데.. 어쩔 수 없다”라며 꾸준히 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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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피디씨’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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