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셉트 장인' 그룹 빌리 츠키가 뱀파이어 캐릭터로 변신했다.
츠키는 최근 넥슨 대표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의 핼러윈 기념 새로운 캐릭터 모델로 선정, 이달 '시크 츠키'와 '블러디 츠키' 두 가지 버전의 뱀파이어 캐릭터로 게임 유저들과 만나고 있다. 츠키가 '서든어택' 캐릭터로 등장한 건 2025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특히, 최근 비주얼 리즈 경신으로 화제를 모은 츠키는 시크함과 러블리함을 오가는 매혹적인 뱀파이어 비주얼로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다. '콘셉트 장인'다운 츠키 특유의 탁월한 소화력이 돋보인다는 반응이다.

이처럼 츠키는 최근 본업인 음악 활동을 비롯해 잇단 뷰티 브랜드 모델 발탁, 게임 캐릭터 출시 등 다방면에서 재감을 발휘 중이다. 츠키가 속한 빌리는 오는 15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데뷔 5주년 기념 팬콘서트 'Billlie 5th Anniversary Fan Concert 'The Heist Squad''를 개최한다.
/nyc@osen.co.kr
[사진] 넥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