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 공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1.03 16: 21

걸그룹 리센느(RESCENE) 네 번째 미니 앨범 ‘PULSE’(펄스) 컴백 쇼케이스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심장의 박동을 뜻하는 미니 4집 ‘PULSE’는 너에게 건넨 노래가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리센느 원이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11.0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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