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가 아유미 모녀에게 또 선물을 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안뇨하떼요 아유미에오’에는 ‘부자 언니 야노시호와 도쿄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도쿄에서 아유미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를 만났다.

앞서 야노시호는 아유미의 딸에게 200만 원 명품 옷을 선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유미는 “세아 옷 사준 이모다. 엄마도 이런 거 못 사준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윽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두 사람. 야노시호는 “선물이 있다”라고 했고, 아유미는 “항상 만날 때마다 뭔가를 받아서”라며 깜짝 놀랐다. 이에 야노시호는 “그렇게 큰 선물은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나 야노시호가 사 온 브랜드는 아유미가 좋아하는 브랜드 옷이었다. 캐릭터 위아래 셋업과 더불어 아유미 옷까지 챙긴 야노시호는 “커플이다”라고 했다.
아유미는 “감사하다. 귀엽다. 추운 날씨에 딱이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저는 아무것도 준비를 못 해서”라고 미안해했고, 야노시호는 “괜찮다”라고 쿨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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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뇨하떼요 아유미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