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1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2021시즌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통합우승을 노리는 KT와 2024시즌 이후 2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에 오른 삼성의 대결이다. 이날 KT는 대니엘을,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2사 1루 상황 KT 김현수가 달아나는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힐리어드와 기뻐하고 있다. 2026.11.03 / dream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