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김다영, 만삭에 확 달라진 얼굴..가득한 주근깨에 “은근 좋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1.03 21: 20

배성재의 아내 김다영이 리얼한 민낯을 공개했다.
김다영은 3일 개인 채널에 “햇빛 보는 걸 좋아해서 원래도 피부 색소 고민은 안 하고 살았는데 임신하고 나니 더 짙어졌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다영은 볼록하게 나온 만삭의 배를 쓰다듬는 모습이다. 김다영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며 완전한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다영은 얼룩덜룩한 잡티에도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 당연히 너무 예쁘지만 사실 이런 시골 느낌?도 은근 좋은 나”라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드러냈고, 지인 및 팔로워들 또한 “이런 주근깨 너무 매력적이다”, “그래도 예쁘다”, “배디가 부럽다”, “민낯마저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다영은 배성재와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2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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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다영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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