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바타가 지예은과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바타는 지난 2일 개인 채널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을 맞대고 있는 지예은, 바타 커플의 모습이 담겨 있다. 1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들은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쪼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

바타는 마스크로도 감출 수 없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지예은 또한 눈이 반달 모양이 될 듯 기쁜 얼굴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예비 부부의 달달한 근황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바타와 지예은은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들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상대를 향한 애정을 스스럼없이 드러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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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타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