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 재력 남다르네..고급 차 타고 등장 “어제 새로온 것”(상남자in마나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1.03 22: 33

추성훈이 남다른 재력을 뽐냈다.
3일 방송된 SBS Plus·MBN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마나도’에 안재현이 새롭게 합류했다.
새로운 시즌에 안재현이 합류하고 이들은 마나도로 떠나게 되었다.

출국하는 날, 추성훈, 김종국, 안재현은 공항에서 만났다. 가장 먼저 도착한 김종국은 추성훈이 고급 외제차에서 내리는 장면을 목격했다. 제작진은 추성훈에게 “개인 차냐”라며 몇 대를 가지고 있는지 물었다. 추성훈은 13대라고 대답했고, 김종국은 거짓말하지 말라고 지적했다.
추성훈은 당연히 거짓말이라고 말하며 웃었고 “한국에서 타는 차다. 어제 온 차다”라며 신차를 타고 온 부분을 자랑했다. 김종국은 “역시 형이다. 형수님이 있으니 마음 편하게 이런 것도 한다. 부럽다”라며 추성훈을 향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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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MBN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마나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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