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당뇨 전단계→2년간 30kg 감량..“건강이 목표였다” (이수현)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1.04 07: 25

악뮤 이수현이 건강하게 살을 감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이수현 Official’에는 ‘건강한 다이어트. 제발 이렇게만 먹읍시다 (식단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수현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아닌 탄수화물, 단백질, 야채를 강조하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자주 해먹었다는 다이어트식 샤브샤브와 김치볶음밥 레시피를 완성한 이수현은 “30kg 감량한 식단이면 빡세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할 만한 것 같지 않나”라고 했다.

이어 “왜냐면 저는 급빠한 게 아니다 30kg 감량까지 2년 넘게 걸렸다. 풀만 먹으면서 뺀 게 아니다. 운동도 많이 했다. 물론 안 건강하게 먹기도 했습니다만 그거는 진짜 컴백이 가까워졌을 때였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수현은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해지는 것이 우선이었다며 “코치님도 저도, 오빠도 건강해지는 것이 목표였다. 식단도 운동도 건강해지지 않는 방향이라면 전혀 저에게 필요가 없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해당 요리에 대해 “이렇게 먹고도 살 빠지나요? 네 빠집니다. 대신 3개월 안에 30kg가 빠지지 않는다. 그렇게 빠지는 게 몸에 좋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기간 동안 몸을 건강하게 돌본다는 생각으로 식단, 운동을 하시면서 다이어트를 하시고 몸을 위해서 힘 쓰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한편, 이수현은 1년에 걸쳐 30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약물 도움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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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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