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차 아쉬운 패배 삼성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26.11.03 22: 24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1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2021시즌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통합우승을 노리는 KT와 2024시즌 이후 2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에 오른 삼성의 대결이다. 이날 KT는 대니엘을,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삼성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2026.11.03 /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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