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4출신' 김지영, 출산 후에 경사터졌다!..4개월만 '배탠' 복귀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1.04 01: 13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김지영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차량 안에서 손하트를 만들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긴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녹음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손으로 하트를 표현하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 편안한 차림에도 특유의 청순한 매력이 돋보였다.
특히 출산 후에도 여전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 김지영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는 가운데서도 밝고 생기 넘치는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영은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올해 2월 국내 독서 유료 플랫폼 CEO 윤수영과 결혼, 지난 8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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