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가 오늘(4일)부터 TV를 비롯해 다양한 플랫폼, 안방극장에서도 볼 수 있다.
올해 9월 개봉해 액션 오락 영화로 주목받은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주)와이랩·(주)스튜디오눈길)가 11월 4일(수)부터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타격감 있는 액션과 속도감 있는 전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시너지로 극장가를 사로잡았던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4일부터 극장 동시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부활남'은 대세 배우 구교환을 비롯해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까지 매력적인 배우들의 열연과 도심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한계 없는 액션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관객들을 매료하고 있다. 평범한 취업 준비생이 부활하는 능력을 가진 뒤 쫓기기 시작하며 펼쳐지는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담은 '부활남'은 IPTV(KT Genie TV, SK Btv, LG U+TV), KT Skylife, 스튜디오 초이스, 티빙, 쿠팡플레이, 웨이브, 왓챠, 애플TV, 구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부활남'는 극장 동시 IPTV 및 VOD 서비스를 통해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뿐만 아니라 N차 관람을 원하는 관객에게도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며 안방 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구교환은 극 중 31세 취업준비생이자 의문의 괴한에게 죽음을 당했다가 부활 능력을 알게 된 석환을, 신승호는 극 중 사람을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섹시한 블랙을, 강기영은 석환의 유일한 친구이자 든든한 조력자 영하를, 김시아는 석환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속 깊은 동생 예린으로 각각 분해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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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