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21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 탄생했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1.04 13: 44

그룹 엔하이픈의 ‘빌스(Bills)’가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4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4집 ‘다크 블러드(DARK BLOOD)’의 수록곡 ‘빌스’가 지난 2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4만 555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팀 통산 21번째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이들은 올해 ‘렛 미 인(Let Me In (20 CUBE))’, ‘크리미널 러브(CRIMINAL LOVE)’, ‘파탈 트러블(Fatal Trouble)’, ‘배드 디자이어(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 ‘새크리파이스(Sacrifice (Eat Me Up))’ 등까지 총 6곡이 1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빌스’는 잃어버린 사랑으로 인한 뒤늦은 후회와 괴로움을 청구서에 비유한 곡으로, 이별 후에 치르는 감정의 대가를 은유한 가사가 돋보인다. 엔하이픈만의 서정적인 퍼포먼스로 인기를 모았다.
21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엔하이픈은 오는 20일 오후 2시에 스핀오프 싱글 ‘더 신 : 패러럴 월드(THE SIN : PARALLEL WORLD)’로 컴백한다. /seon@osen.co.kr
[사진]빌리프랩(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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