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풍 성형설' 이다해, 출산 초읽기..♥세븐과 떠난 마지막 "단둘이 여행"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1.04 13: 58

배우 이다해가 출산을 앞두고 미뤄왔던 태교 여행을 다녀왔다.
이다해는 4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마지막 둘만의 여행. 이시가키섬"이라며 남편 세븐과 떠난 태교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이다해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세븐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븐은 셔츠 단추가 터질 듯한 태평양 어깨를 자랑했고, 이다해는 드레스로 가린 D라인이 돋보였다.

이다해는 "그동안 너무 바빠서 미뤄뒀던 태교 여행을 이제서야 다녀왔어요!"라며 "여행 중간중간 잠깐씩 짬을 내어 삼각대, 핸드폰, 블루투스 리모컨 주섬주섬 꺼내서 셀프로 찍어본 만삭 사진들"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이다해는 "이렇게 둘이 여행하던 시간도, 뱃속의 해븐이와 함께했던 순간들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다음엔 셋이서 다시!"라며 아이와 함께 여행을 다시 오겠다고 다짐했다.
이다해는 최근 '중국풍' 얼굴로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이다해는 "중국에서 활동할 때는 현지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있어요. 촬영해주시는 스태프 분들도 다 현지 분들이고 사진도 보정까지 마친 상태로 전달 받는 경우가 많답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다해는"어느 나라 스타일이냐보다는 그때그때 새롭게 표현되는 저의 다양한 모습으로 봐주시면 좋겠어요. 변화도 나름의 재미니까요"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다해는 지난 2023년, 8년간 열애한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지난 5월에는 결혼 3년 만에 임신을 했다고 밝혔고,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이다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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