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댄서 바다·하울 결별..4살차 연인에서 동료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1.04 16: 29

댄서 바다(이바다)와 하울(이혁재)이 결별했다.
4일 OSEN 취재 결과, 바다와 하울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결별했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바다와 하울이 열애 중인 사실은 팬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졌다. 몇 년 전부터 단둘이 여행을 간 사진을 SNS에 올리고 서로의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을 작성하는 등 럽스타그램을 이어왔지만 사귀는 것을 직접적으로 티 내지는 않았다.

팬들 사이에서는 선남선녀 커플로 유명한 두 사람이었지만 결별은 피하지 못했다. 두 사람은 결별 후 연인이 아닌 좋은 동료로 남게 됐다.
1995년생 바다는 댄스 크루 BEBE의 리더로,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스트릿 월드 파이터:디렉터스 워' 등에 출연했다. 에스파 'Next Level', 'Savage', '도깨비불', 'Girls', 'Drama', 'Supernova' 등과 세븐틴 'MAESTRO', 카이 'Rover', 엔믹스 'KNOW ABOUT ME' 등의 안무 제작을 맡았다.
1999년생 하울은 댄스 크루 'TEAM I AM'의 멤버로,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했다. 스트레이키즈 'GIANT', NCT 127 'PRICEY', 싸이커스 'Breathe' 등의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바다, 하울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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