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혁 뜬공 처리하는 삼성 유격수 이재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1.04 18: 48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T가 전날 1차전에서 삼성을 8-7로 꺾은 가운데, 2차전은 KT 고영표와 삼성 크리스 페덱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진다.
1회말 무사 2루 상황 KT 김민혁의 내야 뜬공 타구를 삼성 유격수 이재현이 잡아내고 있다. 2026.11.04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