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급 장영란' 개그우먼 홍윤화가 1년 넘게 운영 중인 홍대의 오뎅바를 소개했다.
4일 장영란의 유튜브에서는 ‘“바지사장 아니에요” 밑바닥부터 일궈낸 홍윤화 오뎅바 성공비결 최초 공개(장영란 깜놀)’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절친한 개그우먼인 홍윤화와 김민기 부부의 오뎅바 가게를 찾았다. 해당 가게는 홍윤화가 눈여겨 본 보리굴비 맛집 가게가 잘 돼서 다른 데로 이전하자 금세 인수한 곳이었다.


수많은 영수증이 빼곡하게 붙은 벽면이 눈에 띄였다. 장영란은 "저게 뭐냐"라고 물었다. 양세찬, 김숙, 강재준과 이은형 부부의 서명이 있는 기나긴 영수증들은 바로 '골든벨'의 흔적이었다. 골든벨이란, 손님 중 한 사람이 가게 전원 손님의 테이블을 계산하는 것을 의미한다.
홍윤화와 김민기 부부는 코미디언 선배들의 정에 몹시 감사해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