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전 야구 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둘째 아들 건우의 야구 소식에 들뜬 표정을 지었다.
4일 하원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미국편] 추건우의 현재 미국 야구 랭킹 공개”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원미는 추신수와 자신의 둘째 아들 추건우 군의 소식을 전했다. 메이저리거로 크게 성공한 추신수의 아들들의 장래에 대해 한국 야구팬들의 관심도 지대했다.


하원미는 “여기서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추천서를 받아서 팀을 뽑는데, 우리 건우는 에어리어 코드 텍사스 팀에 뽑혔다"라면서 “PBR 쇼케이스는 대학교 스카우터들이 평가한다면, 에어리어 코드는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뽑는 거다. 여기 뽑힌 선수들 중 70~80%가 메이저리그에 스카우트 됐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원미는 “어떻게 보면 되게 메이저리그로 한발짝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지 않았나. 되게 설레고 들뜬다”라며 설레는 기분을 참지 못하고 속삭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하원미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