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낙구로 주자 바꾸는 삼성 포수 강민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1.04 19: 32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T가 전날 1차전에서 삼성을 8-7로 꺾은 가운데, 2차전은 KT 고영표와 삼성 크리스 페덱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진다.
3회말 무사 1루 상황 KT 김민혁의 번트 때 삼성 포수 강민호가 타구를 고의로 놓치고 있다. 이후 2루로 던져 1루 주자 최원준 포스아웃. 2026.11.0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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