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유격수 이재현, '안정적인 수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1.04 20: 39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T가 전날 1차전에서 삼성을 8-7로 꺾은 가운데, 2차전은 KT 고영표와 삼성 크리스 페덱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진다.
7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KT 장준원의 내야 땅볼 타구를 삼성 유격수 이재현이 처리하고 있다. 2026.11.0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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