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코미디언 홍윤화와 김민기가 운영하는 오뎅바를 찾았다.
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바지사장 아니에요" 밑바닥부터 일궈낸 홍윤화 오뎅바 성공비결 최초공개 (장영란 깜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서울 망원동에 오뎅바를 연 지 약 1년 3개월 정도 됐다며 홍윤화는 요리를 담당하고, 김민기는 서빙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홍윤화는 이어 "40살 전에 내가 직접 하는 심야 식당 같은 공간을 해보고 싶었다"며 "투자만 하고 얼굴만 비추는 식이 아니라 진짜 가게가 돌아가는 과정에 뛰어들어 배우고 싶었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처음 온 손님들은 '연예인이 진짜 주방에 있네요?'라며 놀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윤화는 지난 2018년 개그맨 김민기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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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