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까지 1실점 환상 호흡 펼친 삼성 페덱-강민호 배터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1.04 20: 52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T가 전날 1차전에서 삼성을 8-7로 꺾은 가운데, 2차전은 KT 고영표와 삼성 크리스 페덱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진다.
7회말 KT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삼성 선발 페덱과 포수 강민호가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1.0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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