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 방문한 이강철 감독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26.11.04 21: 22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KT가 전날 1차전에서 삼성을 8-7로 꺾은 가운데, 2차전은 KT 고영표와 삼성 크리스 페덱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진다.
9회초 2사 2루 이강철 감독이 마운드를 방문 박영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11.04 / spj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