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T가 전날 1차전에서 삼성을 8-7로 꺾은 가운데, 2차전은 KT 고영표와 삼성 크리스 페덱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진다.
연장 10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삼성 김지찬이 KT 스기모토의 공에 몸을 맞았다. 삼성 박진만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김지찬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2026.11.04 / dream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