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수비 선보이고 환호하는 힐리어드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26.11.04 21: 45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KT가 전날 1차전에서 삼성을 8-7로 꺾은 가운데, 2차전은 KT 고영표와 삼성 크리스 페덱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진다.
10회초 1사 1,2루 박승규의 잘맞은 타구를 힐리어드가 잡고 환호하고 있다. 2026.11.04 /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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