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거두고 환호하는 배찬승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26.11.04 23: 02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KT가 전날 1차전에서 삼성을 8-7로 꺾은 가운데, 2차전은 KT 고영표와 삼성 크리스 페덱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진다.
12회말 배찬승이 김현수를 내야땅볼로 잡고 환호하고 있다. 2026.11.04 /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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