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전 야구 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둘째 아들 건우의 야구 랭킹에 기뻐했다.
4일 하원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미국편] 추건우의 현재 미국 야구 랭킹 공개”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원미는 에어리어 코드에 초대 받은 둘째 아들의 장래에 대해 사뭇 설렌 표정으로 따라나섰다. 그 곁을 지킨 건 첫째인 무빈 군이었다.


하원미는 “대학교 월드 시리즈에서 연락이 왔다. 다 연락이 왔다”라며 “어떤 고등학교 코치님이 건우를 지켜보셨는데 대학교를 가셨다. 그분이 12시가 넘어가서 바로 연락이 왔다. ‘너는 나한테 1번이다. 나를 잊지 마라. 너한테 앞으로 전화가 많이 올 거다’라고 했더라”라면서 아들 건우를 향한 러브콜을 자랑했다.
이어 하원미는 아들의 야구 랭킹을 공개했다. 2028년 졸업생 기준 미국 전역 38위, 텍사스 기준 4위, 텍사스 외야수 기준 전체 1위를 달성한 둘째 아들 건우의 랭킹을 자랑하면서 하원미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하원미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