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청아가 교통사고 이후 재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청아는 4일 "11월이니까 안부도 전하고 싶어서"라며 "왜 있는 셀카인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가족 단카방 생존 신고용, 다들 편안한 가을, 건강한 11월 이시기를 바랍니다. 또 올게요 good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청아가 팬들과 지인들에게 안부를 전한 모습이 담겨 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시크하 매력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과거 해외로 여행을 갔지만, 정리하지 못한 사진들을 업로드하면서 소소한 이야기를 덧붙였다. 교통사고로 재활하느라 차기작에서도 하차하는 등 팬들을 안타깝게 했는데, 지난 9월 이후 무려 두달 만에 새로운 게시물을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남궁민의 아내 진아름은 "언니랑 데이트하구파 힝"이라며 댓글을 달기도 했다.



앞서 이청아는 지난해 ENA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촬영을 앞두고 교통사고를 당해 한 차례 부상을 입었다. 그는 올해 초 유연석의 유튜브 채널에서 "작년 8월, 드라마 시작할 때 교통사고가 나서 고관절을 살짝 다쳤었다"며 "바로 촬영이어서 치료를 받을 골든타임이 지나니까 허리, 목을 타고 (통증이) 왔다"며 후유증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청아는 차기작으로 2027년 티빙 공개 예정인 '고분고분한 킬러'를 확정했는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하차했고, 그의 빈자리에는 조보아가 대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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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청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