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TWS)가 일본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5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11월 3일 자)에 따르면 투어스의 새 싱글 ‘투 어스(TO US)’가 현지 발매 첫날 약 2만 8176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데일리 싱글 랭킹’ 2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투어스는 이번 싱글까지 데뷔 후 발표한 모든 앨범을 오리콘 데일리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시키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투어스는 이번 싱글 발매 당일인 지난 2일 국내 음반 집계사이트인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에도 1위로 직행했다.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최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 음원도 인기다. 발매 직후 라인뮤직 실시간 ‘송 톱 100’에 진입했으며, 3일 기준 14위를 기록했다. 뮤직비디오도 라인뮤직 ‘뮤직비디오 톱 100’ 7위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상위권 성적으로 컴백을 알린 투어스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seon@osen.co.kr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