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 창경궁 바닥에 철퍼덕..전생에 공주였나? '볼콕'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1.05 10: 38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의 딸 재이가 창경궁에서 공주 자태를 뽐냈다.
4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재이의 궁 나들이"라며 창경궁에 나들이를 간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다예는 창경궁을 배경으로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딸 재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핑크 컬러의 상의와 치마를 매치한 재이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재이는 지금 당장 모델로 데뷔해도 손색 없을 정도로 귀여운 비주얼과 포즈로 미소를 유발했다. 볼을 콕 찌르는 '볼콕' 포즈부터 바닥에 주저 앉아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는 모습 등이 담겼다.
박수홍 가족은 앞서 비행기 탑승 번복으로 인해 논란에 휩싸였다. 박수홍이 아이의 울음이 멈추지 않자 항공기에서 내리겠다는 의사를 전달해 탑승 포기 절차에 따라 위탁 수하물을 항공기에서 내리는 작업에 들어갔는데 아이의 울음이 멈추자 다시 탑승하겠다는 과정에서 생긴 일이다.
하차 포기와 번복으로 인해 1시간 가량 출발이 지연되면서 민폐 논란이 제기됐고, 박수홍이 연예인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과정이 가능했던 게 아니냐며 특혜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박수홍은 "저의 부족함으로 큰 피해를 보신 승객 분들과 항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논란 후 돌아온 박수홍과 김다예는 딸 재이와 함께 화목한 가족의 분위기를 전하며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김다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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