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오는 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올림픽데이런 2026’에서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스포츠토토 상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체육진흥기금 조성에 기여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사업의 공익적 역할과 건전한 이용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올림픽데이런’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참여형 러닝 행사다.

방문객들은 베트맨 회원가입, 스포츠토토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가운데 한 가지에 참여하면 스포츠토토 상품을 체험할 수 있다. 대상 경기 정보와 투표권 작성 방법을 안내받은 뒤 1000원 상당의 프로토 승부식 한경기구매 상품을 무료로 체험하는 방식이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펼쳐진다. 응원하는 팀을 선택해 경품 이벤트에 참여하는 ‘토토응원더비’를 비롯해 제한 시간 안에 스텝퍼를 밟아 목표를 달성하는 ‘스텝퍼 게임’ 등이 마련된다.
현장에서 베트맨 회원가입을 마치고 구매 체험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여행용 워시백도 추가로 제공한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올림픽데이런을 찾은 시민들이 달리기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팬들과 만나 스포츠토토의 공익적 역할과 건전한 이용 문화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스포츠레저는 지난달 24일 고양에서 열린 소노-KCC전과 31일 안양에서 열린 정관장-KT전에서도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번 올림픽데이런을 시작으로 K리그와 여자프로농구(WKBL), 프로배구(KOVO) 등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체험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