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민낯에도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홍콩”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혜교는 지인들과 식사 중인 모습이었다. 송혜교는 국수를 맛있게 먹으면서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국수 그릇을 들고 국물을 마시는 등 털털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편안한 자리인 듯 꾸밈없는 모습의 송혜교였다.


특히 송혜교는 진한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화이트 계열의 의상을 입은 송혜교는 안경을 머리 위에 올려 쓰면서 사랑스럽게 미소 짓고 있었다. 화장을 하지 않아도 압도적인 미모를 뽐내며 여신 비주얼을 완성한 송혜교였다. 화려한 치장을 벗고 본연의 아름다움을 드러내 더 뜨거운 반응이다.

송혜교는 오는 12월 11일 배우 공유와 호흡을 맞춘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몬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seon@osen.co.kr
[사진]송혜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