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모드퀸지현' 쥬얼리 이지현이 딸 서윤 군의 옷 길이에 대해 걱정했다.
5일 이지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지현 옷장 전격 공개! 현실은 엄마 옷장”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지현은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옷방 공개에 나섰다. 어머니께 혼이 날까 봐 촬영 전날 옷방을 뒤집었다는 이지현은 부끄럽다는 얼굴로 자신의 취향이 가득한 옷방을 공개했다. 대개 베이지 톤의 원피스가 대부분이었다. 이지현은 "이제 허리 잡히는 옷은 못 입는다. 배에 힘 줘야 하고 불편"이라며 늘씬한 몸매에도 불편한 옷이 거슬리는 나이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놀랍도록 짧은 치마가 등장했다. 그러나 치마의 주인은 이지현의 딸 서윤 군의 것으로, 물론 서윤은 입지 못하고 이지현이 압수한 옷이었다.
이지현은 “내가 입기에 짧아? 그럼 서윤이가 입기에는?”라고 물었는데 제작진은 “예쁘죠”라고 말했다. 이에 이지현은 “안 되지! 중학교 1학년인데. 어느 날 이 치마를 산 거다. 보자마자 너무 짧다고 했다”라면서 “속바지가 안에 들었다고 하는데 안에 다 보이는데, 이게 안 된다고 했다”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한편 이지현은 매체에서 딸 서윤의 통금 시간에 대해 학원 끝나고 바로 와야 한다고 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딸 서윤은 밤 11시까지 원하다고 했고, 모녀의 통금 갈등은 화제가 되었다. /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현생모드퀸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