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스피어 (USPEER : 시안, 소이, 서유, 다온, 채나, 로아)가 긍정적인 이미지와 가능성으로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6일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스피어는 치킨 프랜차이즈 가마로강정(마세다린)의 상생 기부 프로젝트 ‘가마로PICK’ 2차 캠페인에 참여한다.

‘가마로PICK’은 아티스트와 함께 선정한 메뉴를 고객이 구매하면 기부금이 적립되는 고객 참여형 기부 프로젝트로, 적립된 기부금은 캠페인에 참여한 아티스트가 선택한 기부처에 아티스트 명의로 전달된다.
‘가마로PICK’ 두 번째 주자로 발탁된 유스피어는 메뉴 선정 단계부터 참여하며, ‘유스피어PICK’ 메뉴는 11월 중순 이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 해당 메뉴를 구매하면 기부금이 적립되고 캠페인 종료 후 유스피어가 직접 선택한 기부처에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기부가 진행된다. 이는 유스피어를 응원하는 소비자의 구매 참여가 기부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고객 및 팬들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가마로강정 측은 “유스피어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들만의 가능성을 만들어 온 과정과 이들을 응원하는 팬들의 관심에 주목해 2차 캠페인 파트너로 선정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스피어와 함께 메뉴를 선정하는 단계부터 고객에게 캠페인 과정을 소개할 예정이며, ‘유스피어PICK’ 구매로 인해 적립된 기부금이 유스피어가 선택한 곳에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MW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