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 몸 던진 김영웅, 병살타 아쉬움 지우는 호수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1.06 19: 05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KT와 삼성이 1,2차전에서 1승씩 나눠 가진 가운데, 3차전에서는 삼성 후라도와 KT 소형준의 선발 맞대결이다.
2회초 1사 삼성 김영웅이 KT 류현인의 파울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11.0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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