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만 따라와’ 장영란과 장예원이 빅토리아를 위한 아이돌 메이크업 숍을 찾았다.
6일 방송된 채널A ‘언니만 따라와’에서는 장영란과 장예원이 폴란드 출신 정빅토리아(토리)와 서울 명동을 방문해 K팝 아이돌 체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돌 투어에 나선 장영란은 정빅토리아가 메이크업을 받는 동안 부원장에게 “외국인 관광객 많이 오냐. 무슨 메이크업 해달라고 하냐”고 물었다.


부원장은 “일본 분들은 트와이스 해달라고 하고, 다른 외국인은 에스파나 미야오 메이크업 해달라고 한다. 드라마 메이크업도 요청 많이 온다”라고 답했다.
드라마의 경우 ‘대장금’ 이영애 요청도 많이 온다고. 부원장은 “예전 드라마 보시고 감동 받아서 오시는 분들도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사이 완성된 베이스 메이크업. 장영란은 정빅토리아의 외모를 보고 “후딱후딱 코가 생겼다. 벌써 이목구비가 막 그냥 해도 되겠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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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언니만 따라와’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