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日에서까지 티격태격하는 남매에 어이無 "언제까지 저럴까"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1.06 20: 25

배우 정시아가 티격태켝하는 남매의 모습에 언제까지 저러는 거냐고 혼잣말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이건 꼭 찍어야돼!" 정시아, 무계획 여행의 진짜 매력 (일본여행 VLOG 2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시아 가족은 일본에서 자유여행을 즐겼다. 정시아 가족들은 서점에서 책을 구경하고, 식당에서 코스요리를 즐겨 먹었다.

유튜브 '정시아 아시정' 영상 캡처

유튜브 '정시아 아시정' 영상 캡처
이후 남매는 서로 치대 공감을 자아냈다. 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정시아는 "고2와 중2인데 언제까지 저러는 거냐. 어른이 되서도 저러는 건 아니겠지"라고 혼잣말해 웃음을 안겼다. 
정시아의 아들은 바다에 가서도 모래사장에 동생의 이름을 쓰고 '바보'라고 적어 웃음을 더했다. 정시아는 "멋있는 말을 써봐"라며 뒤늦게 이 내용을 읽고 어이없어했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그해 아들 준우 군을 낳았다. 이후 2012년 딸 서우 양을 품에 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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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정시아 아시정'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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