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까지 1실점으로 틀어막는 삼성 후라도-강민호 배터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1.06 20: 28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KT와 삼성이 1,2차전에서 1승씩 나눠 가진 가운데, 3차전에서는 삼성의 후라도와 KT의 소형준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6회초 KT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삼성 선발 후라도와 포수 강민호가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11.0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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