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몸무게 ‘47kg’ 최초 공개..“엄청 말라, 모델이다” 감탄 (‘비서진’)[핫피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1.07 00: 15

‘비서진’ 하지원이 몸무게를 최초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는 지난 주에 이어 배우 하지원을 수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강남 투어를 하게 된 세 사람. 식사를 마친 후 익스트림 체험을 하러 떠났다.

번지점프 탑승에 앞서 몸무게를 재야 했고, 강남은 77kg라는 사실에 “나 왜 이렇게 살 쪘냐”라고 놀랐다.
다음은 하지원 차례였다. 강남은 “누나 몸무게 나와도 되냐”라고 물었고, 이서진은 “말랐는데 지원이 나와도 된다”라고 했다. 하지만 하지원은 “안 된다”라고 거부했다.
강남은 하지원을 위해 몸무게가 보이는 곳을 가려줬지만, 이내 “보여줘도 된다. 엄청 말랐다. 모델이다”라고 감탄했다. 결국 하지원은 방송 최초 몸무게 47kg라는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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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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