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우서윤 맞아? 성형설 정면 돌파하더니 치아까지 "자신있는 미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1.07 11: 05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이자 미스코리아 진(眞) 우서윤이 치아 시술 후 한층 더 자연스러운 미소를 보였다.
우서윤은 6일 자신의 SNS에 "자신 있고 자연스러운 미소"라며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우서윤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케이크와 음료를 주문한 뒤 자리를 잡은 우서윤은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러운 미소와 포즈를 보이며 미스코리아 자태를 뽐냈다.

우서윤은 최근 "전에는 웃을 때 치아가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어디서든 자신 있게 웃을 수 있어요! 자연치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 무엇보다 결과가 자연스러워서 정말 만족스러워요"라며 치아 시술을 밝힌 바 있다.
성형설에 대해서는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배우고 노력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겠습니다"라며 미스코리아 진 당선 2개월 만에 심경을 전했다.
현재 미스코리아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우서윤은 자연스러운 미소를 보여주며 한국의 미를 알리고 있다. 이날 사진에서도 깔끔하고 포멀한 실루엣이 도회적인 매력을 살렸고, 자연스럽고 편안한 꾸안꾸 스타일로 미모를 뽐냈다.
우서윤은 우지원의 딸이다. 어린 시절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미스코리아 참가 전에는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우서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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