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 먼저 맛보기..촬영 비하인드→관전 포인트 공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1.07 13: 35

‘문무’ 이현욱, 장혁, 김강우, 박성웅 등이 역사 속 영웅들에게 생명을 불어 넣는다.
7일 방송되는 KBS2 ‘문무 스페셜’ 1부는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삼국시대를 짚어보고 현대를 살아가는 시청자들이 ‘문무’를 반드시 봐야만 하는 기획 의도를 전달한다.
역사학자 이성원 교수와 박광일 역사작가가 출연, 각 나라를 이끌었던 영웅들의 발자취를 조명할 예정이다.

오는 8일 방송되는 ‘문무 스페셜’ 2부에서는 이현욱(김법민 역), 장혁(연개소문 역), 김강우(김춘추 역), 박성웅(김유신 역) 등 ‘문무’를 이끄는 주역들이 직접 전하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2부에서는 역사 속 방대한 기록들이 사극으로 어떻게 구현될지 미리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높인다.
특히 작품의 장대한 서사에 한층 깊이 몰립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해 사극 팬들의 설렘을 한껏 끌어올린다.
또한 역사를 더욱 현실감 있게 구현하기 위한 의상팀과 세트팀의 노력을 비롯해 시청자의 기억에 깊이 각인될 전쟁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위해 혹한의 날씨 속에서도 온몸을 던져 열연을 펼친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을 담아낸다. 나아가 시각적 효과를 완벽하게 구현하고자 도입된 VFX와 AI 기술 적용 과정까지 다루며 ‘문무’의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오랫동안 방송을 고대해 온 예비 시청자분들이 스페셜 방송을 통해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첫 방송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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